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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11.22 돈, 재산, 자산
  2. 2011.11.10 드림스파크 Windows 2008 시디키 재인증
  3. 2011.11.10 은행
  4. 2011.11.08 심플한 삶을 위해...
  5. 2011.11.04 인연
  6. 2011.11.04 통합...
  7. 2011.11.04 생활 계획표를 짜야할것 같다...
  8. 2011.11.04 내 블로그가 느린 이유...
  9. 2011.11.04 오늘은 철야하는 날...
  10. 2011.11.04 미궁
2011. 11. 22. 13:14 Assets

요즘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란 책을 읽고있다.

남들보다 한참 늦은...뒤늦게, 현재 재정상황에 답답함을 느끼고, 읽고 있는 중이다.
읽으면서..문득 느낀것, 자산이란 것..

이 책에서는 자산의 중요성을 말한다, (중반까지 읽은 내용중에선)
직업으로써의 수입보다, 자산으로써 수입으로 들어오는 것이 많을 경우 부자라고 명시한다.

그리고 또 한, 부동산은 자산이라 보기엔 어렵다고 한다.

그럼...펀드? 주식? 이런것들은 자산이 될 수 있는것일까란 물음이 생긴다.

돈, 현재의 가치이다.

부동산이 자산이 되기 어려운 이유는 대출을 받아 샀을 경우 각 종 세금과, 대출이자등 그리고 향후 가치가 하락했을 경우를 비교하여 말한다.

그럼 펀드, 주식은? 대출까지 받을 필요는 없으니, 이자는 없다 치더라도, 세금도 없다 치더라도.. 역시 가장큰 향후 가치하락의 늪은 존재한다.

글쓴이가 이것을 몰라서 적어두었다 생각하진 않는다. 앞으로도 책은 반정도의 분량이 남아있다.

그럼 무엇이 진정한 자산일까에 대한 물음이 생긴다.

적금을 넣거나 은행에 돈을 맡긴다 하더라도

10년동안 만원에 대한 이자는 붙을 지언정, 결국 10년 뒤에도 그 돈은 만원인 셈이다.
이자가 붙었으니, 만원보다 조금 더 큰 만 천원정도

그 10년 동안 화폐가치 하락이 온다면 10년전의 만원은 10년후에는 5천원의 가치를 하고 있을 것이다.

예금, 그건 단기투자로는 좋으나 장기투자책은 아니다.

그럼 부동산.

이것저것 마이너스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년뒤에 가치가 상승한다면, 만원짜리 아파트가 10년뒤에는 10만원의 아파트로 될 수 도 있음이다.

주식, 펀드

이것 마찬가지로, 상승한다면 가능한 일이겠으나...우리나라 시장에서 이건 더 단기적인 투자법이라고 생각한다.

간혹..요즘 그러 펀드도 나왔더라, 변액? 글쎄...리스크는?


금..

이건 대출이 필요하지않기에 동산보다 안전하다. 향후 가치가 떨어질 염려도 낮다. 다만..지금은 이미 시기를 놓쳤다. 한돈에 25만원정도 하는 것 같다. 8만원일때 샀더라면 가능했던일이다.


그럼 지금의 상황에서 어떤것이 자산이 될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며 고심하게 되는 부분이다.

고심하며 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혼자 생각하며 주저리 글을 쓰기 위해, 생각만하면 나중에 잊혀지게되니까..
posted by realR
2011. 11. 10. 09:25 IT Archive/Windows

드림스파크에서 받은 Windows 2008 R2

HP Micro N36L 구입 전에 PC서버에 설치해서 테스트하고나서, 마이크로서버 오는 대로 설치했더니

MAK 초과... 대략 난감

어쩔까..불법찾을까...고심고심....불법은 쓰기 너무 찜찜..

그래서 그냥 ARS전화인증했더니, 이럴수가 된다! ㅎㅎ

그나저나..인증번호 불러주는 ARS 목소리 너무 빨라...여섯번 모두 다시 듣기했다.;
posted by realR
2011. 11. 10. 00:25 Epilogue

이 맘때쯤 가로수길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은행나무...

그리고 여기에 달린 은행...

이 은행이란게, 나무에 달려있을땐, 냄새도 나지 않고 사람들의 평가도 건강에 좋다는 말을 하지..
그런데, 영글어서 땅에 떨어지게되면, 탱탱하던 은행은 쪼글아 들어 사람들에게 밟히거나 떨어지는 힘에
터지게 되지..그리고는 불쾌하고 무시무시한 냄새를 뿜어내는데...

오늘 문득 회사에서 담배를 피며, 은행 털기에 한참인 모습을 보니, 이 은행이 Bank와 비슷한거 있지..
여러모로 너무 비슷한거 같아.

그냥..비하라기보단, 말장난으로 봐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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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8. 21:30 Epilogue

전역 이후로 너무 정신없는 삶을 살아왔는데...

돌아보니 잃어버린것이 너무 많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고 너무 복잡하게 살다보니 정작 중요한게 무엇인

가에 대한 물음은 잊혀진지 오래...

이제 몇달뒤면 20대의 마지막...돌아보면, 10년전에 내가 꿈꾸던 삶과는 많이 다르다. 그러나 현실과 꿈은

다르니까, 이해하고 넘어간다...라는 말을 하는 내 모습조차 예전과 많이 달라진 점, 경계해야하는 무서운.


이것 역시 복잡하고 급한..일상속에서 점점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은 아닐지...

예전엔 정리라는 것이 어렵지 않았는데, 지금은 무엇에 대해 정리해야한다고 하면 너무 힘들다. 이것저것 

고려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달까..미련속에 버리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엉켜 점점 퇴색해가는 느낌이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시작한 나의 작은 움직임.


일단 남는 자투리 시간에 게임을 하던것을 멈추었다. 사실, 시간도 없지만.. 15년동안 게임이란것에 할애한

내 시간들이 너무 길다. 건진건...그다지 없지만..어쨋든, 그래서 모니터를 책상 한켠으로 옮겨두고 노트북

을 사용중이다. 여전히 게임은 되나, 뭔가 노트북에서는 할맛이 않나니..않하게 된다. ㅎㅎ


그리고..저녁을 회사에서 먹고 온다. 이건 이제 이틀되었나 보다, 와이프가 해주는 저녁이 맛있긴 하지만..

항상 먹고나면, 여덟시가 넘게되니...살도찌고, 개인시간도 없더라..회사에서는 식사시간 6분이면 다 먹으

니...먹고 퇴근하고나면 그 만큼 집에서 두시간이란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다.

그 남게되는 시간으로 이렇게 글쓰는 연습도 다시 할 수 있게되었고, 너무 오랫만에 붙잡는 책장이라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그래도 읽기시작한지 6개월되는 책도 대여섯장 남게 되었다.


이제 좀 더 시간 안배가 된다면..영어 공부를 시작하려한다.

그동안은 사실 필요성에 대해 전혀 느끼지 못하였으나...이제는 삶을 위해 필요하다 느꼈으니..열심히 해봐

야지..고등학생 대학생때 공부 잘하면 사회나와서 성공한다는 말, 틀린말은 아니다. 그래서 난 이미 늦었다

아무리 뭐라해도 지난 시간은 지난 시간이다.


그러나..그에 못지 않게 30대부터의 실용적?인 전문적인 공부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주위에 꽤 있으니...노력해 보련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이것 저것 실패하면서 얻은 결과로 심플한 벽돌을 쌓아나아 가야겠지.

단순하지만, 단단하고, 복잡하진 않지만, 무엇하나 빠지지 않은 그런 삶을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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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4. 15:48 About

페이스북 친구 추가 요청을 승인하다, 오랫만에 모니터 화면을 통해 반가운 얼굴들을 보았다.

근데, 또 급우울..

예전엔..참 친하게 잘 지냈던 동생, 친구들..이젠 연락조차 하지않는다.

물론, 하고야 싶지만...소싯적 바쁘다는 핑계로 한두번 하지않다보니 시간이 지나서는 먼저하기는 쑥스럽

다는 우스꽝스러운 이유로 더 멀어져 가는듯 싶다. 연락한다 하더라도 전 처럼 얼굴보기도 쉽지 않는 상황,

주머니, 시간, 등등..스스로 핑계로 위안을 삼는다.

그래서 씁쓸하고 우울하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이란 생각만 가지고..

그렇게 씁슬하고 우울하다.

동생들아, 친구들아..형님들...저 마음만은 아직 그리워하고 보고싶어요. 그것만 알아주세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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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4. 13:34 About

그 동안 이것저것 꽤 해봤다.

홈페이지도 만들어서 해봤고, 설치형 블로그도 해보고..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안한 가장 큰 이유는..

너무 밝아서 나같은 음습한 사람은 꺼려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넘어온 이유는..

통합성때문이다.

여기저기 있다보니, 뭐랄까 메일확인은 저쪽으로, 문자는 저 사이트로..

불편하다. 그래서, 차후엔 여러것들이 통합될 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왔달까..

여기저기 거미줄 쳐져있는 흉가 온듯한 느낌이지만, 잘해봐야지.

통합, 그건 포털의 키워드다.

..근데 왜, 메일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개발 안하시느냐구요..얼마나 편한데;

메일은 그대로 Live메일 쓸란다. ㅎㅎ

2010/10/01 15:08

만족이란건 참 어려운거 같다. 홈서버 구성도 그렇고...계속 바꾸는중이다.

2011/11/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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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4. 13:33 About

이 털털한 성격과 대범한 성격? 덕에...

배운 지식은 머리로만 간직하는 거야 라고 살아온 지난 날..


해놓고도 다음번에 할때는 다시 찾아보는 이 현상을 탈피하고자...

그리고, 사진 멋있게 찍어서 블로깅 하는 사람들보면 왠지 멋있음 ㅋㅋ


나도 이제 잠자기 전 하루 한시간은 블로깅 하는 시간? 이라고 정해놔야할듯 ㅋㅋ

아무튼..그렇다는 것이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놓자는 말이다.

2010/10/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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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4. 13:32 About

내 블로그가 느린이유는...

NAS에 있기때문이다.

NAS는 일반 서버와는 달리... 사용자가 없으면 저전력모드로 진입하기때문에

초기 접근 신호를 받고 하드디스크를 구동하기때문에 처음 접속 시 느리고..

내장된 프로세서가 저사양이기때문에, 홈페이지 처리시엔 조금 느린감이 있다.

PC서버로 바꿀려고 했지만..전기세가 살짝 두렵다. 그리고 NAS가 있는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여유가 생기는대로 ITX 서버를 만들생각이다.

3년째 여유가 없다...;

....이 글은 결국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왔다


2010/10/01 15:01

다시..티스토리로 옮겨왔다...

2011/11/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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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R
2011. 11. 4. 13:31 About

오늘은 서버작업으로 인해 철야하는 날...

주간엔 NAS 웹하드 프로그램을 설치해봤는데...

이런...NAS의 한계야!

서...서버를 사고싶다. 그러나..저사양으로 해도 40만원은 어쩔꺼임.


그래도 사고싶다!

정작 내가 사용하는 서버는 아니지만..그래도 그걸 관리하는 자체가 재미있으니까 ㅋㅋ

2010/10/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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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4. 13:30 About
사람의 인생은 미로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미궁이다.

예전에 본 'NHK에 어서오세요' 란 애니가 있었다. 뭐, 지금말하고자 하는 내용과는 전체가 부합되지는 않으나, 그 중 음모론이란게 나온다. 이 세상에 몇몇 일들이 어떠한 집단이 만들어낸 음모라는 표현.

히키코모리로써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기때문에 나온것이라 은유적으로 나오고 있으나, 그 말이 틀린말은 아닌듯 싶다. 우리 역시 흔히 세상을 표현할때, 밝은 세상과 어두운 세상이라 표현한다. 흑과 백처럼 밝게 보이는 세상이 있는가 하면 어둡게만 보이는 세상이 있다. 상반된 서로의 세상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념대립 역시 이와 별반 다르지 않나 싶다. 그리고 대립하는 세력사이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의 옳고 그름에 현혹되기 쉽다. 현재는 2009년이다. 종교만으로 사람의 기준을 만드는 시기는 늦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필요한건 자기 스스로 신념을 만들고 굳건히 해서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글의 요점은 표현하기 조금 애매하다. 별로 생각이 정리된 상태에서 쓴 글이 아니기때문이다. 조금 쉽게 표현한다면, 세상은 달콤한 로맨틱영화같은 것도 있고, 우생순 처럼 감동이 있는 삶도 있고, 반대로 올드보이와 같은 음모론도 있으며, 배드보이처럼 생각만해도 끔직한 일들이 있다. 다만 이 일들이 내게 일어났느냐 안났느냐로 생각해 볼것이 아니라 이런일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로 바꿔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지자 하는 점이다.

미궁은 넓고 어렵다. 이러한 미궁을 헤쳐나오는 법은 미리 연습된것을 바탕으로 순발력과 지식을 활용하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다. 영화나, 성인물에 나오는 말도안되는 범죄는 의외로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우리도시에, 혹은 우리가 사는 집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점을 간과해서는 않된다.

사람이 진화 한다는 것, 세상이 발전한다는 것은 결코 이로운것만은 아닐것이다.

2010/10/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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